서울유에스에이 소개
서울유에스에이(SeoulUSA)의 소개
한국 기독교선교단체협의회의 산하단체로서, 한국에 절실하게 필요한 컨셉을 가진 미국 선교단체들을 선정하여 한국에 심는 선교단체입니다.
특히 각각의 미국선교단체가 가지는 특성과 본질을 적절하게 적용시킴으로써 한국 기독교에 공헌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하는 사역들로는 VOM Korea(Voice of Martyr, 순교자의 소리라는 뜻으로 전세계의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돕는 사역), Dare2Share Korea(청소년 선교단체), Prasso Korea(깨지고 상처받는 여성들을 교재와 상담으로 돕는 사역), John Maxwell Leadership(존 맥스웰의 교재를 북한 탈북자들에게 맞는 교재로 개발하여 북한의 미래를 준비시키는 사역) 등이 있습니다. 또한 선교에 헌신하는 젊은이들을 훈련시키는 2개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첫째는 미국 선교단체에서 영어와 선교단체의 시스템들을 철저하게 훈련시키는 인턴쉽 프로그램이고, 두 번째는 미국 선교단체들을 방문하여 자원봉사해 보는 체험투어프로그램입니다.
I. 이 사역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부담감으로 인하여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기 위해서그리스도의 지체들이 각자 건강하고 원활하게 움직여야 합니다. 이것이 SeoulUSA의 창설자인 폴리목사와 사모의 확고한 신념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교제했던 한국 기독교 단체들과의 경험은 그들의 신념과는 거리가 많았습니다. 이들 부부는 많은 크리스찬들이 하나님을 섬길수 있는 기회로부터 소외되는것들을 목격했습니다 - 탈북자, 여성, 청소년, 노인들, 이혼자, 장애자, 혼혈인, 그리고 국제결혼을 한 부부등.
한국에서 기독교는 주로 부유층 사이의 종교였습니다. 선교에 대한 한국교회의열정은 세계적으로 뛰어나지만, 한국의 교인들은 신분이나 경제적 수준이 비슷한 이들끼리만 교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로인해 "탐탁치 않은" 사람들은 역사를 통해 사역에서 제외되어 오거나 훈련받을 기회를 얻지 못해왔습니다.
이에대한 부담감으로부터 사명이 주어졌습니다. SeoulUSA는 선교사역의 지도자로서 참여할수 있는 기회로부터 소외된 이들이 준비될 수 있도록 도와 그들처럼 소외되어있는 계층의 어두운 구석에 있는 모든 사람들, 특별히 기독교인들이 박해받고있는 북한과 중국에서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II. 마음의 부담감으로부터 구체적인 계획으로:
지난 2001년 폴리목사 부부는 미국과 한국간의 문화적 이해를 돕기위한 교량역할을 하기위해 SeoulUSA라는 비영리 단체를 설립했습니다. 설립 초기는 주로 텍사스주 휴스턴에 있는 한국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자원봉사자들을 통한 문화교류 그리고 교환행사등을 주관했습니다. 이러한 행사들이 많은 관심을 끌게되면서 폴리 부부는 한국과 미국의 문화교류에 대하여 미국내에서 인터뷰와 신문기고 요청을 받게되기 시작했습니다.
점차적으로 이 사역은 폴리 목사가 1990년도 초부터 고문으로 섬겨왔던 다양한 크리스찬 비영리 단체들의 커뮤니티와 연계되었고 많은 선교단체들이 폴리목사가 가지고있는 많은 한국인 네트워크를 통하여 그들의 선교 목표를 달성하고자 도움을 구해왔습니다. 2003년도 봄 약 160개의 비영리 크리스찬 선교단체가 자리하고있는 콜로라도 스프링스로 이주해서도 폴리부부의 선교 네트워크와 그들의 사역에 동참한 사람들의 수는 계속해서 증가했고 지금은 아시아에서 소외당하고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특히 북한 사람들, 가장 견고하고 포괄적인 선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단체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SeoulUSA의 사역은 모든 기독교와 비기독교 언론에 의하여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SeoulUSA의 사역에 대한 언론사의 보도는비밀 네트워크의 보안을 위해 인명으로 이루어집니다.
III. SeoulUSA의 사역 계획은 그리스도의 몸과 일치합니다.
SeoulUSA의 네트워크는 마치 여러분과 같은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그리고 그들에 의한 선교에 열정이 있는 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해 비젼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 (1) 미국에있는 비영리 선교단체 가운데 뛰어난 단체들이 한국에 지부를 시작하게 합니다 (2) 전통적으로 선교의 리더감으로서 인정받지 못했던 계층의 사람들이 능력을 갖출수 있도록 도와 지도자로 세우고 (3) 이러한 모임이전통적이며 복음주의적인 한국 기독교와 미국 비영리 재단의 가장 좋은 모델을 연합하여 운영될 수 있도록 하며 (4) 폐쇄된 아시아 국가들 속에 있는 박해받는 크리스찬들을 돕기위한 기획을 실행합니다.













